수고 많으십니다.
지난 9월에 모금하였으나 전달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민주노동당 서울 은평구위원회 당원인 서미경, 안태영, 원용기, 전미영, 권기한, 강화연, 윤주옥, 부미경, 이종택, 이건 등이 각각 1천원씩 모은 것입니다. 대표로 사무국장 이건 명의로 납부합니다.
그럼, 평화의 그날까지 쉼 없는 전진~!!
10000
최무영
2006-11-24
함께 제자리에 어우러지는 자연을 지킵시다.
50000
노상경
2006-11-19
늦었습니다. 끝까지 여러분들 모습 그대로 그렇게 평화롭게 살아주십시오. 힘냅시다! 마음 담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