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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소식11호] 국방부, 협의매수 기간 넘겼다.
 평택범대위  | 2005·11·20 13:23 | HIT : 3,967 | VOTE : 695 |
평택지킴이소식_11호 (2005. 9. 06)

"평택미군기지확장반대" 생명과 평화의 땅을 지키는 평택지킴이 소식_11호   [ 2005. 9. 6 ]

 

 

 
국방부 평택 토지협의매수 기간 넘겼다
- 사유지 매각률 저조..대양학원 부지는 매각 안돼 -

  
31일 자로 국방부가 공지한 평택 미군기지확장 예정 부지에 대한 협의매수 기간이 지났다.
국방부는 현재까지 60%의 부지가 매입됐다고 발표했지만 그 중 상당수가 국공유지이고, 쟁점이 되고 있는 팽성지역 사유지에 대한 매입은 극히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평택 범대위가 파악한 바로는 국공유지 100% 매각, 서탄면 쪽 사유지 80%, 팽성지역 사유지는 34% 가량 매각됐다. ..........
기사보기(민중의소리)


팽성주민촛불 1주년 행사 진행되었습니다.
-
9/1 열수왕굿, 1주년촛불행사, 9/3 범대위와 함께한 1주년 촛불행사 -

  

9월 1일은 팽성주민촛불행사를 진행한지 1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오전 열수왕굿부터 촛불행사까지 장작 12시간이 넘게 9월 1일 행사는 계속되었습니다.
한신대, 출, 두레풍물보존회, 희망새와 별음자리, 도두리 어린아이들이 공연을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프랑스 라르작에 유럽순례를 간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과 1년을 기념하는 영상을 평화바람에서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9월 3일 대추초등학교운동장에서 범대위가 주최한 '이땅은 우리목숨 끝까지 지킨다' 주민촛불 1주년 문화행사가 각계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다. .......... (팽성대책위 게시물 보기) 

촛불 1주년 행사를 가장 빛내주신 분들은 아마도 1년동안 싸워오신 팽성읍 주민분들이 아닐까 합니다. 어머님 아버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TV에서도 거짓말 하는 평택시_
평택두레풍물보존회
 

두레풍물패가 범대위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하소연을 하셨습니다. 요즘은 매일같이 국방부의 협박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대추초등학교는 과연 누구의 것입니까?
그곳을 이용하고, 있는 마을 주민 모두의 것입니다. 홈페이지에 남겨진, 두레풍물패의 글을 옮겨봅니다.


모 방송을 보고 몇 글자 적어 봅니다. 대추초등학교가 주민들의 땀으로 이루어진 학교인데...(주민들이 쌀을 거둬 팔아서 별돌 사고, 해서 만든 학교가 대추초등학교이다) 그러나 평택시 관계자 말 "대한민국에 그러한 학교가 어디 있냐고"
뭔가 똑바로 알고 예기 했으면 좋겠다. 기자가 교육청에 남아있는 문건을 예기 해 줬는데도...어의가 없다....

평택시는 평택두레풍물보존회를 이적 단체로 지적 했다고 한다....이유가 뭔가...

그러면 여태까지 지원해준 돈은 무었인가 월 30만원씩 보조 했으면서도....

그러면 평택시는 이작단체를 지원했다는 소리인가....할 말이 없다...

평택두레풍물보존회가 개인 학원이란 소릴 왜 국방부에 했는지 모르겠다...
탁상공방하는 공무원들 실체도 모르면서 떠들기만 한 공무원들....한심하다.... (중략)

지난 한해 평택호 상설공연을 여러단체중 제일 열심히 했고, 잘 했다는 평가도 있는데...

2005년 상설공연은 아에 배제시키고 자기네들끼리 하는데....프로그램 조차 평택두레풍물보존회가 한 것을 그대로 모방헤서 한 평택시...담당자가 바뀌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2005년 안중읍에서 상설공연을 독자적으로 해 왔다....4울, 5월, 6월,7월, 7월 상설공연때 민원이들왔다며 안중출장소 일개 직원이 공연중 전화를 해 엄청 멸받은 것 처럼 말하며 당장 때려 치라는 말만 했는데....이제까지 3번을 해 왔는데.....이제 와서 민원들어 왔다며...때려 치라는 말단 공무원....나중에는 경찰까지 출동 해 공연 다 망치고 할 맛을 잃어버리게 했다...
그리고 현수막 조차 걸지도 못해게 했는데...두레풍물보존회 현수막은 띄라고 평택시 어느 누군가가 그랬다는데....이것들이 뭘 의미 하는가....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자....전 재산 털어서 대추분교에 시설을 했고 미군기지 확장이라는 이유로 인해 10원도 보상 못 받으며 나가게 생겼는데 당신은 같으면 가만 있겠습니까...
시민 여러분 생각 해 보십시요...국가의 일이라 하면서 개인을 희생 시키는게 민주주의 랍니까...대추리 문제 제대로 알고 말하시기 바랍니다... TV에 누가 나와서 인터뷰 했는지 모르지만.......제대로 알고 TV에 너오시기 바랍니다.... .....more(자유게시판의 원문글 좀더 보기) 

 

 

 

솔부엉이 도서관에 책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뜻있는 많은 분들이 멀리서 소리없이 책을 보내주시고 계십니다. 그 동안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던 장서, 기증을 위해 구입한 양서들, 어린이책들... 마을 주민분들도 집 안에 가지고 있는 책들을 내놓으셨습니다.

9월 4일 현재 3,000여권 책이 모였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책이 들어와 도서관(현재는 교실 반 칸 크기)이 꽉 차고 있습니다. 책장을 더 짜고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솔부엉이 도서관에는 단골손님들은 주로 마을 어린이들이고, 주민분들도 대여를 해가십니다.
아래 공지사항에 알려드린 분들 이후로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어쩌면 빠진 분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주민분들이나 대추리를 자주 찾는 시민들 가운데는 말없이 책상자를 내려놓고 가신 분들도 계십니다.

책과 비디오테입 등 정성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책장을 기증해주신 주민분과 '솔부엉이 마을도서관' 이름을 새긴 간판을 기증해주신 주민분께도 감사드립니다.

- 책 보내주신 분들 -  
홍석인, 이국희, 박만호, 문상태, 우윤, 김지혜, 이덕진, 보리출판사, 강남서점, 성모유치원, 성바오로딸수도회 물방울, 녹색평론 서울독자모임 안의 소모임 '평화계',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여성환경바람 레헴, 다산인권센터, 인권운동사랑방

 

 

 


■ 미군기지 환경과 인권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 미군기지의 그늘, 그 너머 희망

아픔과 희망의 연대
- 미군기지 확장에 맞선 사람들 : 평택, 오키나와, 하와이 -


+ 일시: 9월 8일(목) 오후 4시
+ 장소: 평택 비젼2동 동사무소 2층 회의실
+ 주최: 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녹색연합, 미군기지반환운동연대, 미군기지확장반대평택대책위

? 발표자
평택(김용한 / 미군기지확장반대 평택대책위 상임대표 ), 하와이 (테리 켈쿨라니 / Noho Hewa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오키나와 (아시토미 히로시 / 해상헬기기지건설반대-나고시정 평화와 민주화를 요구하는 협의회 공동대표)

? 순서
- 각 지역내 미군기지 확장 계획과 문제점 발표
- 각 지역 영상물 상영
- 지역 주민들의 투쟁과 국제연대의 방향에 대한 토론




정태춘,박은옥의 평화 그 먼길가다

매주 화요일 저녁이면 어김없이 광화문에서는 정태춘, 박은옥님의 평택미군기지확장반대 거리콘서트가 열립니다. 벌써 5회째입니다. 노래소리가 나오면 거리를 지나시는 많은 시민분들이 걸음을 멈추고 오셔서 함께 참여하시곤 합니다.
정태춘, 박은옥님과 모든 스텝분들.. 점점 날이 추워지는데 힘내세요.

=> [기사보기] "평화 그 먼길 간다"
=>
황새우울 카페가기
 

 

 

평택 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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