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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45호] 야만적인 강제철거 규탄한다!
 평택범대위  | 2006·09·15 22:48 | HIT : 6,085 | VOTE : 711 |
야만적인 주택철거 국방부를 규탄한다.

|| 2006. 09. 15  

 


<경악>
13일 새벽 국방부,경찰,용역 야만적인 강제주택철거 강행!!
사람이 살고 있는 생가 철거 등 문제 심각해..
 


<사진_민중의소리>

1만 8천여명 경찰의 호위를 받은 용역은 늙으신 어머님 아버님을 밀치고 대추리 4반부터 철거를 시작했습니다. 그과정에서 김지태이장님의 아버님이신 김석경님께서 다치셨습니다. 이날 총 23명의 평택지킴이가 연행되었고, 경찰에게 맞아서 병원에 입원한 사람도 2명이나 됩니다.13일 오전 우리는 야만적인 현정부의 모습을 다시한번 보았습니다....[자세한 내용보기]

 


<사진_민중의소리>

<충격> 사람사는 생가도 철거!
13일 오전 10시 30분경 용역의 포클레인에 의해 완전파괴 당했던 대추리 4반의 생가 주인이 나타났다. 경찰과 용역에 의해 파괴당한 생가의 주인은 대추리에서 73년부터 살아온 65세의 김행정씨.부서진 생가 앞에선 김씨는...
[자세한 내용]

 

미군기지 대추리, 초등학교 16명 경찰 봉쇄로 등교 막아 말썽_뉴시스

[포토뉴스] 평택 대추리 강제철거 현장_시민의신문

[영상] 일단 부숴! 평택 빈집철거 현장_민중언론참세상

마을파괴 후 열린 촛불집회 '맑음_민중의소리'

전국행진 다섯째날_ 주택철거 규탄하며, 열린우리당 광주시당 점거

 

 

 

"절대 안나가.." 33년 간 대추리에서 산 최진례 할머니
 


<사진_참세상>

대추리로 24살에 시집와 33년 동안 사셨다는 최진례 할머니는 무너지는 평화전망대를 보며 끊임없이 경찰들에게 욕을 퍼붓고 있었다. “야! 이 개새끼들아! 뭐 하러 여기 왔냐”,“절대로 안 나가. 어디로 가. 갈 데도 없어. 끝까지 같이하는 거야” ...[기사보기]

 

 


<사진_민중의소리>

[인터뷰] 주민들이 나 없다고 흔들렸나?
"내가 여기 들어올 때 경찰들 한테도 그랬어. '나 하나 잡아 가둔다고 주민들이 변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착각이라고. 지금 봐봐 주민들의 투쟁이 흔들렸나? ...
[김지태이장 인터뷰보기]

 

 


<이후 일정>

9/8-24  전국행진 (대구-구미-안동-제천-청주-대전- 안산-부천-서울: 부천에서 서울까지는 걷기 행진)

9/15-22 매일 저녁 7시, 서울촛불문화제(광화문, 17일 제외)

9/18 오전 11시, 정동 프란체스코 교육회관 4층
"평화를 택하라" 평택미군기지확장문제 해결을 위한 각계 285인 평화선언 기자회견

9/22 오전 10시, 김지태이장 재판(평택지원 23호 법정)

9/23 오후 7시, 4차 평화대행진 전야제(추후공지)

9/24 오후 2시, 4차 평화대행진(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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