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가는 전쟁기지 만드는 평택 미군기지 확장공사 기공식 중단하라!
정부는 13일(화) 평택 팽성읍 대추리와 도두리 현장에서 평택미군기지 확장공사 기공식을 대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국방부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주최로 오후 2시부터 열리는 기공식에는 한ㆍ미 정부 및 군 관계자를 비롯해 국회의원, 지역 기관장. 사회단체장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백년 가는 전쟁기지를 요구해온 미국 당국의 요구대로 한국 정부는 대추리, 도두리 일대의 주민들을 강제로 내쫓겨




















